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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없는 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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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 Dayton 근처에 Urbana Grimes Field라는 곳에서 일어난 일인데, 50년된 러시아제 엔진이었는데 조종사였던 Paul Sirks라는 사람이 비행기 앞에 있는 프로펠러를 돌렸는데, 엔진이 크르릉 크르릉 하더니 시동이 걸려가지고 그냥 날라 오른 것입니다. 프로펠러 비행기가 조종사도 없이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그리고 한시간 여 동안이나 비행사 없이 하늘을 날라 다녔습니다 (excite.com, 11-24-97). 여러분, 이 비행기가 어떻게 되었겠습니까?
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식의 근본, 곧 지식의 출발점임을 아는 것이 인생의 지혜라는 것은 하나님 없이 비행기가 하늘로 날라 올랐다가는 안전하게 착륙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아는 것이 지식의 출발점이고, 이것이 지혜입니다.

yangjongrae 작성

2009/07/28, 6: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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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rna Loy (미르나 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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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여년 전에 Myrna Loy는영화에서 가장 잘 알려진 얼굴 중에 한 사람이었다. 1905년에 태어난 그녀는 120여편의 영화에 출연하였고 그 중에 가장 잘 알려지고 기억되는 영화는 코메디 영화였던 ‘Thin Man’ (그림자 사나이)이라는 미스터리물이었다. 거기서 로이는 스릴을 즐기는 아내로 나왔다. 이 전까지만 해도 그녀는 벤허에서 맡은 역할 때문에 주로 이국적인 모습을 띤 요부로 이미지가 고정되었는데, 이 Thin Man의 성공으로 이 고정적인 요부의 이미지에서 완벽한 아내의 이미지로 변신하는데 성공했고, 이 후에 약 5년간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클라크 케이블과 영화를 함께 하면서 1930년대 ‘할리웃의 여왕’으로 선출되기도 하였다. 그녀는 계속해서 1980년대 까지 활동을 했다. 뿐만 아니라 적십자 활동도 매우 활발하게 해서 UN에서 일을 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그렇게 인기를 얻었고 많은 영화를 찍고 활동을 했지만 상복이 없었다. 그녀는 ‘아카데미 상’을 받지 못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점점 그녀는 상과는 인연이 없는 사람으로 생각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그녀가 83세가 되었던 1988년에 그녀는 케네디 센터가 주는 ‘Lifetime Achievement Award’를 그리고 아카데미 위원회가 주는 ‘Academy Honorary Award’ (아카데미 영예상)을 85세의 나이인 1990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받았다. 이 상은 일생 동안 자신이 하는 일에 충실하고도 성실하게 하여 무엇인가를 이루어낸 사람들에게 주는 상이다. 그녀가 수상한 이유는 ‘그녀가 일생 동안 이루어 낸 지울 수 없는 업적에 대한 감사와 함께 영화와 삶에서 보여준 현저한 자질을 인정하여’ 수여한다고 하였다. (“in recognition of her extraordinary qualities both on screen and off, with appreciation for a lifetime’s worth of indelible performances. [statuette].”) 우리가 인생에서 이루어 낸 많은 업적들은 곧 잊혀져 버린다. 또 우리가 투자했던 많은 노력, 그리고 많은 땀과 눈물을 쏟아 부었지만 정작 다른 사람의 인정을 받지 못하거나, 상을 받는 것과는 거리가 멀 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 업적이나 상들은 다 사라진다고 해도, 우리가 일생 동안 성실성과 꾸준함은 이 땅에 남겨지고, 하나님은 우리에게 “Lifetime achievement award’를 주실 것이다.

yangjongrae 작성

2009/07/17, 6: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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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 터가 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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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 있는 Mt. Moriah에는 두 형제가 살았다.  그들은 한 집에서 너무 행복하게 살았다.  추수 때가 되어 그들은 그들의 곡식을 거두어서 탈곡하는 곳에 곡식단을 가져다 날랐다.  그들은 그 곡식단을 똑같이 나누었다. 그런데 그 밤에 형제들은 생각을 했다. ‘나는 혼자이지만 형은 아내와 아이들을 먹여야 하니 왜 내가 똑같이 나누겠는가?  그래서 그는 자기의 곡식단으로부터 그의 형의 곡식단 쪽에 더 많이 날라다 주었다.  그 날 밤, 다른 형제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내 동생과 똑 같은 숫자의 곡식단을 나누는 것은 옳지 않은 것 같아 왜냐하면 나는 아내도 자식도 있어 행복을 나누지만 그는 혼자가 아닌가?’  그래서 그 형과 아내는 조용히 타작 마당으로 나가서 그들의 곡식단 중에 일부를 그 형제의 곡식단으로 옮겨 놓았다. 다음날 아침에 두 형제가 일찍이 일어나 그들의 타작마당으로 나갔다. 그 둘은 서로 놀랐다. 왜냐하면 그들의 곡식단이 여전이 똑같았기 때문이다.  그 밤에 그 둘은 다시 타작 마당으로 나갔는데 거기에서 서로 만나게 되었다. 그들은 왜 그들의 곡식단이 서로 똑 같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서로를 껴안고 키스를 했다.  왜 하나님이 거기에 거룩한 성전을 세울 곳을 그 형제의 들판으로 세웠다. 왜냐하면 거기가 두 형제들이 그들의 큰 사랑을 서로에게 보여 주었기 때문이다.  (Ellen Frankel, The Classic Tales: 4, 000 Years of Jewish Lore, (Jason Aronson Inc.: North vale, NJ, 1993), 241-2).

yangjongrae 작성

2009/07/17, 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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